무제
2012.01.16
2012.01.13
2009.07.10
2008.10.16
고어텍스 코리아 2011..
작년 겨울 문턱. 어느날 눈에 익은 상표와 함께 체험단 모집의 글을 접하게 된다. 문득 떠오르는 얼굴들. 평소 아끼던 동생들과 좋은 추억거리가 될 수 있겠다 싶어서 체험단 선정의 확신 조차 없는 상태로 연락을 ..
重 바람을 추억하는 자 dalgona 2012.01.19 1 comment
좋은 분들에게..
하산 후 배낭을 내려놓는 기분이 드는군요. 예전에 남겨뒀던 글들 중 산악회와 관련된 내용을 추려봤습니다. 영양가 없고 부족한 글들일지 모르나 작은 애착에서 남겨진 내용이니 가볍게 읽어주셨으면 합니다. 스스..
仙 바람을 추억하는 자 dalgona 2011.07.04 1 comment
호인과의 연
본가로 들어온지 3년 째.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는 체구는 작지만 약해보이지 않는 분을 근래에 알게되었다. 소시적 불알친구 외에는 세상에 가슴보다 머리로 맞서다보니 지금의 청년들에게는 계산 없이 교분을 나눌..
仙 바람을 추억하는 자 dalgona 2011.06.03 0 comment
읊조림.
"다가간다는 것" 멀리 그저 멀게만 보일 뿐이다. 다다르고싶다는 무게도 없는 그 욕심은 몸을 무겁게 만들 뿐이다. 즐겁게 걷다 보면 분명 눈 앞에 다가와 있으리라. 마치 인생에 주어진 시간의 종착점처럼... "오르..
仙 바람을 추억하는 자 dalgona 2011.04.06 0 comment
4회차 지리산 주능선 ..
장터목 산장 지기와 직접 통화하여 30일 1박 후 5월 1일 주능선 산행가능 확인. 벽소령에서의 별 빛을 다시 볼 수 있었으면 한다. 의신 대성 코스가 끌리기도 한다. 산악회 동생 녀석의 어릴적 추억이 서려있는 곳이..
仙 바람을 추억하는 자 dalgona 2011.03.24 0 comment
지리산길 [지리산 둘..
063-635-0850, www.trail.or.kr 동서울터미널 지리산 백무동행 (함양 인월 경유 인월 하차) 서울남부터미널 함양행 -> 인월행 시외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남원행 -> 인월행 인월버스터미널(063-636-2000), 함양지..
仙 바람을 추억하는 자 dalgona 2011.03.23 0 comment
기획 산행의 의미.
서먹한 아버님과 유일한 공유거리였던 산. 젊은 또래들과 같이할 수 있게 해준 동호회. 그곳에서 맡겨진 중책. 산행 대장. 리더. 책임자. 제작년 지리아이라는 이름의 기획산행으로 이야기 많은 추억을 하나 남겼다...
묵혀서 뭣에 쓰리..
세상 풍경과 생각만으로 그런 순수를 고집하고 싶었던가보다. 자연과 땀 또한 순수하지 않은가... 자취를 남겨보자.
RECENT COMMENT